안녕하십니까. 흥사단 이사장 김전승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 큰 보람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 흥사단은 독립운동의 뜻을 오늘의 시민운동으로 잇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며,
민주시민의 역할이 일상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흥사단 이사장 김전승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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