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승 이사장과 단우들은 4월 19일 오후 12시 30분, 4·19 민주혁명 66주년을 맞아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부패하고 무능한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시민들과 선배 단우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4·19 민주혁명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흥사단 단우들은 분향소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유영봉안소와 묘지를 참배하며 민주주의를 향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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