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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기자회견

등록일 : 2026-02-25 | 조회수 : 355


흥사단독도수호본부는 한국독도연구원, 독도영토문화관, 한민족독도사관, 독도연구포럼, 바다사랑실천운동 시민연합, 독도평화33 등 단체와 공동으로 22일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철폐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전승 이사장, 윤형덕 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 등 흥사단 단우 및 참여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형덕 흥사단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는 지방정부 조례에 불과한 행사를 국가적 행사처럼 확대해 20년 넘게 반복하는 것은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며 다케시마의 날 자체가 철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은 독도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역사 정의의 문제라며 대한제국 국권이 흔들리던 시기에 이뤄진 일본의 독도 편입은 제국주의 침탈의 산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한국 정부에 보다 단호한 외교 대응을 주문했다.

 

정용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흥사단 통상단우, 전 흥민통 상임대표)국민들이 알고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역사 왜곡이 일본에서 이뤄지고 있다면서 독도는 당연히 국제법적으로 지정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일본 땅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역사 왜곡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와 대한민국 영토 침탈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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